철원 노동당사를 다녀왔다-시민의신문2006/03/24 963

http://blog.naver.com/sechenkhan?Redirect=Log&logNo=80008589869 철원 노동당사를 다녀왔다 “공산치하 5년 동안 북한은 이곳에서 철원, 김화, 평강, 포천 일대를 관장하면서 양민수탈과 끌려들어가면 시체가 되거나 반 송장이 되어 나올만치 무자비한 살육을 저지른 곳이었다. 이 건물의 뒤 방공호에서는 많은 인골과 함께 만행에 사용된 수많은 실탄과 철사줄 등이…

유엔사해체걷기명상-초록정치청년모임

http://cafe.naver.com/younggreen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1 대안달거리대 진작부터 눈독을 들이며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이제 솜씨를 전해줄 미연씨가 생겨서 참 좋네요. 우우.. 빨리 날 잡아서 만들어야 할터인데~~ 전 토요일밤에 경상북도 울진에 다녀왔습니다. 유엔사해체에 대한 걷기명상 중이신 이시우 선생님 지지방문차 먼걸음을 달려갔지요. 선생님 쓰신책 중…

상상력으로부터 금기를 깨라-시민의신문2005/07/26  796

상상력으로부터 금기를 깨라-시민의신문2005/07/26 796

“상상력으로부터 금기를 깨라” 이시우 준비위 공동집행위원장 2005/7/21 조은성 기자 missing@ngotimes.net “저도 처음엔 비무장지대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법전을 찾아봤더니 아니더라고요.” 한강하구에 배를 띄어보자는 발상을 처음 내놨던 이시우(38) 준비위 공동집행위원장. 그는 ‘왜 못갈까’ 하는 상상력으로부터 출발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갈대 잎으로 평화의 배를 만들어…

한강하구에 평화의 배 띄운다-CBS2005/07/26 747

한강하구에 평화의 배 띄운다 [2005-07-21] 한국전쟁이후 민간인은 물론 군인들의 출입도 금지돼온 한강하구에 평화의 배가 띄워집니다.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준비위원회는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휴전협정 체결일인 오는 27일, 지난 50년간 누구도 출입할 수 없던 강화도 북측,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 평화의 배를…

통일뱃길 열어보세-시민의 신문2005/07/26  792

통일뱃길 열어보세-시민의 신문2005/07/26 792

통일뱃길 열어보세~ 7월 27일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행사 2005/7/21 조은성 기자 missing@ngotimes.net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 서해에 이르는 강. 한국전쟁 전에는 ‘조강’이라 불려졌다는 한강하구 뱃길을 민간이 열어젖혔다. 정전협정 52주년이 되는 오는 27일, 금단의 장소로 인식됐던 한강하구에 평화의 배가 뜬다. 2005한강하구평화의배띄우기…

평화의배 기사- 오마이뉴스2005/07/17 835

“한강 하구 뱃길, 정전협정 52년만에 연다” [오마이뉴스 2005-07-11 11:14] [오마이뉴스 조호진 기자] ▲ 한강하구는 비무장지대의 서쪽 끝인 사천강 위쪽에서 시작돼 강화도 마지막 섬인 말도 부근에서 끝난다. 지도의 푸른색 부분이 한강하구이다. ⓒ2005 한강평화준비위 “조기와 소금을 실은 강화 시선배가 선단을 이루어 한강을…

평화의 배기사-동아일보2005/07/17 707

항로와 ‘유엔사 허가’에 대한 내용 등이 오보된 기사입니다. [동아일보 2005-06-28 08:21] 인천과 서울, 경기 고양지역 시민단체들이 6·25전쟁 정전협정을 맺은 날(1953년 7월 27일)에 맞춰 한강 하구에 뱃길을 여는 행사를 연다. 민주개혁 인천시민연대, 비폭력 평화물결, 생명평화기독연대 등이 참가한 ‘2005 한강 하구에 평화의…

한겨레신문-평화의 배 기사2005/06/30  825

한겨레신문-평화의 배 기사2005/06/30 825

몇가지 기사 오류가 있습니다. 한강하구배띄우기의 노선은 인천 월미도가 아니고 강화외포리입니다. 또한 한강하구 통행은 유엔사령관의 ‘허가’가 필요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많은 대중이 이 행사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와 ‘협의’를 하는 것은 것입니다. http://www.hani.co.kr/section-003100000/2005/06/003100000200506281845192.html# 시민단체들 추진, 유엔사 허가하면 7월27일 ‘평화 배’ 출발…

민중의소리-미군이 막더라도 평화의 배는 띄울겁니다.2005/06/15  718

민중의소리-미군이 막더라도 평화의 배는 띄울겁니다.2005/06/15 718

“미군이 막더라도 평화의 배는 띄울 겁니다” [인터뷰] ‘한강 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나선 사진작가 이시우 이동권 기자 http://www.voiceofpeople.org/ 강화도 밤안개가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이시우 사진작가의 미소 또한 그렇다. 먼 여행과 함께 만난 사람은 마음속에 커다란 그리움의 구멍을 남긴다. △이시우 작가는…

비무장지대에서의 사색 전시평2006/08/22 461

http://blog.naver.com/ssal05?Redirect=Log&logNo=120008129558 얼마전.. 서울에 다녀올 일이 있어 서울구경을 좀 했습니다. 서울에서의 이튿날 시골처녀…그동안 못했던 문화생활을 하느라 먼저 떠들썩하던 퓰리처상 수상 사진전이 열리는 예술의 전당으로 갔습니다 그 이름 높은 사진들… 그런데… 마음에 와 닿는 사진은 아쉽게도 얼마되지 않더군요 시골처녀.. 세계적인 흐름에 둔한…

태풍 오는 일요일 새벽, 동쪽으로 떠난 이시우2004/12/02  1332

태풍 오는 일요일 새벽, 동쪽으로 떠난 이시우2004/12/02 1332

이시우씨가 먼길을 떠나기 전, 덕담을 건넬 생각에 그와 자리에 앉았다. 태풍 오는 일요일 새벽, 동쪽으로 떠난 이시우… 반쪽이 > 대형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길 위로 그는 홀로 떠나고 있었다. 6월 19일. 한동안 연락이 뜸하던 이시우씨로부터 메일이 한 통 들어와 있었다….

이시우의 이야기 덫에 걸린 반쪽이의 ‘DMZ짝사랑’2004/12/02

이시우는 사색을 통해 정리된 것을 실천에 옮긴다. 자기 손으로 결과물을 만들고, 자기 발로 목적지를 향한다. 그러나 그가 부르는 평화의 노래는 아직 ’독창‘이다. 예의 낮은 목소리 탓일까? 그의 메시지를 사람들은 흘려 듣고있다. (사진=이시우) 이시우의 이야기 덫에 걸린 반쪽이의 ‘DMZ짝사랑’… 반쪽이> 이시우의…